리버풀은 승리가 절실했다.
살라는 불과 사흘 전이었던 아인트호벤전 선발로 나서 풀타임 소화했고, 그 전 경기였던 노팅엄전도 90분을 뛰었다.
살라가 빠지자 리버풀은 귀신같이 연패에서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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