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우승 팀 인천이 11자리 중 6자리를 차지했다.
무고사는 리그 35경기에서 20골 3도움으로 득점 1위에 올랐다.
2023년 K리그1 베스트 11에도 선정됐던 제르소는 K리그2에서도 베스트 11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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