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서진이 아버지의 연명 치료 거부에 눈물을 흘렸다.
아버지는 "너도 몸이 아프고 나이 들어 봐라.자식들이 살려보겠다고 연명 치료하는 것보다 편하게 가는 게 좋다"고 말했다.
결국 감정이 폭발한 박서진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고, 방에서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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