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다수의 구단 대표자들, 스카우트 등 구성원들은 츠르베나 즈베즈다 홈 경기장에서 노트북을 채워나갔다”라며 “마인츠, 랑스, 낭트, 베식타스, 아탈란타 등이 대표자를 보냈다.설영우를 마인츠와 랑스가 관찰했다”라고 더했다.
셰필드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설영우 영입을 고려했던 팀 중 하나로 알려졌다.
매체는 “설영우는 팀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츠르베나 즈베즈다 보드진도 이적을 막지 않을 것이다.제안 중 하나를 수락할 것으로 보인다.설영우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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