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는 장크트 파울리를 상대로 공중전 11회 중 9회 승리했다.
김민재가 정교한 패스로 동점골의 기점 역할을 했다.
김민재가 상대 진영 중앙에서 페널티 박스 안으로 띄운 볼이 루이스 디아스 발밑에 떨어졌고, 넘어지며 뒤로 밀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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