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가 다시 한 번 사장의 책임과 과거의 후회를 마주한다.
그 기억은 태풍에게 ‘사장’이라는 자리의 고독과 책임을 누구보다 깊이 새기게 했다.
지난 방송에서 송중(이상진)은 “아버지를 살려달라”고 울먹이며 달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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