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를 비판했던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을 향해 바르셀로나의 주안 라포르타 회장이 반격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는 ‘바르셀로나 강박증’에 시달리고 있다.
이어 “일반적으로 심판들은 바르사를 편들지 않는다.심판들은 항상 레알을 편들어 왔다”고 항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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