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리버풀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2014년 바르셀로나 감독으로 부임한 엔리케 감독.
‘MSN 라인’으로 불린 공격진을 바탕으로 엔리케 감독은 트레블 포함 6개의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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