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에이스들이 '2025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에서 '최고 투수상'을 두고 열띤 경합을 펼친다.
원태인은 올 시즌 27경기에 나서 12승 4패 ERA 3.24를 기록했다.
임찬규는 첫 정규시즌 우승을 한 2023년보다 한층 더 진화한 모습으로 LG 마운드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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