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춘 회장이 대회사를 낭독하고 있다./한국자유총연맹 제공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회장 신한춘)는 25일 부산자유회관에서 설립 6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난 61년간 헌신해 온 부산지부의 역사를 되새기고, 회원들의 노고를 기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신한춘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지부는 설립 이후 줄곧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왔다"며, "앞으로도 부산이 글로벌 허브 도시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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