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가 포수 박세혁(35)을 삼성 라이온즈로 떠나보냈다.
이번 트레이드는 삼성의 제안으로 지난 9월부터 논의됐다.
박세혁은 NC 이적 후 3시즌 동안 218경기에서 타율 0.218 9홈런 52타점 OPS 0.632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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