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1-4로 패배했다.
토트넘의 북런던 더비 마지막 4실점 패배는 2018년 12월 2일(2-4 패배, 아스널 홈)였으며 마지막 3점 차 패배는 2012년 11월 17일(2-5 패배, 아스널 홈)이었다.
손흥민이 있는 동안 6승 6무 10패로 토트넘이 아스널에 열세긴 했으나 이번처럼 경기 내용부터 스코어까지 완벽하게 패배한 적은 손에 꼽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피셜] ‘드디어 2000억 효과 나오네!’ 바르콜라, 리버풀 데뷔골→해트트릭 대폭발...UCL ‘이주의 선수’ 선정
[오피셜] "손흥민이 LAFC 반등 이끌어"...1골 2도움 터뜨린 대한민국 캡틴, 13경기 만에 MLS 이주의 팀 BEST 11 복귀!
[UEL STAR] "오현규에 더 바랄 게 없다"...베식타스 주전 밀리고 리그 0득점→호펜하임전 2골 1도움으로 만회! "모든 걸 쏟겠다" 각오도
[UEL REVIEW] '모레노호 부진 잊어라'...오현규 2골 1도움 원맨쇼! 상의 탈의 세레미니까지→베식타스, 호펜하임 3-2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