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올 연말 공개할 한국 SF 재난 영화 ‘대홍수’가 온라인 검색량을 빠르게 끌어올리며 공개 전부터 이례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주연 김다미·박해수, 첫 재난 블록버스터 도전 .
‘대홍수’는 공개 직후 글로벌 Top 10 진입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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