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우승을 확정 지은 인천유나이티드가 충북청주FC를 상대로 시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인천은 이번 시즌 초반부터 선두를 질주하며 우승을 꿈꿨다.
인천의 간판 스트라이커 무고사는 이번 시즌 34경기 20골로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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