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우리가 차별 문제에 민감한가 생각해보면 아닌 거 같거든요, 왜 차별 문제엔 둔감한 걸까요?.
교수님께서는 '혐오와 차별이 극우 정치의 핵심 연료'라고 지적하셨어요.
: 혐중시위를 계기로 혐오나 차별 관련된 대책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을 한 건 긍정적이라고 봅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李대통령 "한·이탈리아 최적의 파트너…힘 모으면 큰 시너지"
오세훈 발목잡는 나경원?…"제가 당선자였다면 당장 재선거 선언"
정성호, 정청래에 일침…"보완수사권 폐지? 대안 있나"
'지방선거 전면 재선거하자' 2030은 60% 이상 찬성…40대 이상은 반대가 다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