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호주에 이어 일본에도 선수를 파견한다.
왼손 투수 이승현과 외야수 함수호를 호주야구리그(ABL) 브리즈번 밴디츠 구단으로 파견했다.
삼성은 지난 2023년부터 꾸준히 선수들을 호주야구리그에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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