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에서 이제훈이 국제 범죄 조직 소탕을 위해 일본으로 향했다.
예지는 윤이서에게 자신을 대신해 게임을 잠깐만 해달라고 부탁했고, 게임으로 얻은 포인트를 현금으로 돌려주며 윤이서의 관심을 끌었다.
그렇게 윤이서는 홀로 일본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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