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경찰에 따르면 '신정동 연쇄살인'을 제외한 살인 관련 미제사건은 275건이다.
경찰은 수사를 통해 사건 당시 현장에 남아있던 DNA와 이들의 DNA가 일치했다는 사실을 찾아내 용의자를 특정했다.
또 '남촌동 택시 강도살인 사건' 범인 2명도 16년 만에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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