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포드는 21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카르발류는 십자인대 부상으로 수술을 받아 시즌 아웃을 당했다"고 공식발표했다.
카르발류는 기회를 찾아 라이프치히로 임대를 갔다.
카르발류는 브렌트포드에서도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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