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에는 닥터피쉬가 있는 수족관에 두 팔을 담그고 있는 28기 상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피부의 각질을 먹는 닥터피쉬는 상철의 두 팔에 가득 달라붙어 있다.
정숙은 "여보 목욕 중이야?"라며 크게 웃었고, 이에 상철은 머쓱한 표정으로 고개를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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