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사이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세대로 번지지는 않았지만 주민 50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21일 오전 서울 양천구 신월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벤치 멤버 챙긴' 이강인 "주목 못받지만 도와줘서 고마워"[북중미월드컵]
6번째 월드컵 앞둔 '41세' 호날두 "우승 목표보다 첫 출발 중요"
“지금의 교사들, 총 없이 전쟁터에 나가는 것과 같다”
[성장 일기] 키 성장, 타고난 ‘유전’보다 만들어지는 ‘환경’이 먼저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