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을 요구하며 중소기업 회장의 가족을 흉기로 위협한 수행기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오랜 기간 피해자 일가의 수행기사로 근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목격한 시민이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임의동행해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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