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LE SSERAFIM)이 도쿄돔을 완벽하게 뒤흔들었다.
약 8만 관객이 모인 양일간의 공연은 200분 내내 끊임없는 에너지와 압도적 퍼포먼스로 채워졌고, 현장은 뜨거운 함성과 축제 분위기로 가득했다.
공연 시작 전부터 도쿄돔 주변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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