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본사들이 신입 채용을 축소하고 희망퇴직을 도입하는 등 인력 운영을 조정 중이다.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의 지난해 신규 채용 규모는 274명이었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올해 신입사원 공채를 상반기에만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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