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연 인턴기자┃이마나가 쇼타(32)가 원소속팀이었던 시카고 컵스에 잔류한다.
이마나가는 시즌이 끝난 지난 5일 원소속팀 컵스와 계약 상호 거절로 FA 시장에 나왔다.
올 시즌 총 15명의 선수가 이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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