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후반기 경정에서 가장 돋보이는 선수는 박종덕(A1·5기)이다.
종전 개인 단일시즌 최다승이 22승(2023년)이었던 그는 지난주까지 이미 22승을 채웠다.
이용세(2기·A1)는 지난주까지 24승을 거두며 2022년 기록한 종전 최다승(26승)에 2승만 남겨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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