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 이준호가 표상선을 상대로 짜릿한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비밀은 송중이 공장 재고 전량을 40% 할인된 가격으로 확보한 데 있었다.
IMF의 냉혹한 현실 속에서도 서로의 ‘내일’을 지키려 몸부림치는 태풍과 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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