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진(29·경산시청)이 한국 육상 여자 5000m 부문 기록을 새로 썼다.
그의 이번 대회 기록은 한국 신기록이다.
김유진은 현재 중거리 국가대표로, 구미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여자 1500m, 5000m 한국 대표로 참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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