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일부 메모리 반도체 제품의 공급 가격을 최대 60% 인상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는 삼성전자가 통상적으로 매월 발표하는 월별 공급 가격을 10월에는 발표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번 메모리 가격 급등이 삼성전자에게는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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