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 훈련도 소홀히 하지 않고 있다.
이날은 훈련을 마친 뒤 버스 대신 숙소까지 6.5km를 달려 복귀한다.
투수조 전원이 함께 뛰며, 누군가가 뒤처지면 자연스럽게 옆에서 속도를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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