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이적단체에 동조하고 이적표현물을 소지했다는 혐의 등으로 시민단체 '반일행동' 관계자들을 검찰에 넘겼다.
그간 반일행동은 경찰 조사에서 진술거부권을 행사해왔다.
민중민주당 관계자들 역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유엔 총장 "분담금은 협상 대상 아냐…조직 개혁과 별개"
배우 이승기, KBS '동행' 특집 출연료 전액 기부
[1보] 4월 수출 859억달러로 48%↑…두달 연속 800억달러대
양대노총 노동절 집회…"공휴일 됐지만 많은 노동자 일터에"(종합2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