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배번이 공개됐다.
오랜만에 대표팀에 돌아온 ‘슈퍼 루키’ 양민혁은 27번 유니폼을 입고 뛴다.
조규성은 길고 길었던 부상을 털어내고 1년 8개월 만에 대표팀에 돌아와 다시 가나를 만나는데, 3년 전처럼 또다시 9번 유니폼을 입게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이기고 매너까지 챙겼다…日 팬들 “경기장을 처음 상태처럼 만들고 떠났다”
[오피셜] 시작도 전에 '이변의 연속'...북중미 월드컵 48개 참여국 전원 확정! 'A조' 한국은 멕시코-남아공-체코와 맞대결, 달라진 토너먼트 방식 '눈길'
"김민재 탐욕스러워" 라던 투헬, 日에 패배하자 선수 탓 폭발! "팔머와 포든 영향력 너무 적었어", "케인 빠진 게 컸어"
[IN POINT] 14년 전 런던에서도, 2년 전 울산에서도 없던 홍명보표 3백…왜 지금 고집하나, 이제는 ‘놓아줘야 할 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