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41억? 비싸'→'이제 보니 저렴하네'...손흥민 진짜 후계자 온다! 토트넘, 리버풀과 경쟁 선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1341억? 비싸'→'이제 보니 저렴하네'...손흥민 진짜 후계자 온다! 토트넘, 리버풀과 경쟁 선언

영국 '팀 토크'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세메뇨를 두고 리버풀, 토트넘이 경쟁한다.리버풀이 모하메드 살라 이상적 대체자로 세메뇨를 원하지만 영입은 쉽지 않을 것이다.오랫동안 세메뇨를 노리던 토트넘이 다시 등장했다.7,000만 파운드(약 1,341억 원)를 제시하자 거절했지만 이젠 다르다.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세메뇨를 데려오려고 한다.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은 세메뇨를 지키겠다는 각오인데 계속 영입 시도는 이어질 것이다"고 전했다.

세메뇨는 좌측 윙어와 센터 포워드를 번갈아 가며 뛰는 공격수다.

프리미어리그에서도 통한다는 걸 보여준 세메뇨는 지난 시즌에는 리그 37경기 11골 5도움을 올려 본머스 돌풍을 일으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