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담이 24기 영식을 놀리는 분위기에 대해 지적했다.
용담은 24기 영식을 선택하지 않아 미안하다면서도 "너무 셀러브리티라 지금 나도 너무 팬심이다.그걸 뛰어넘는 뭔가를 아직 발견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27기 영호와 용담, 국화의 데이트가 공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정태 아들, 결국 아스퍼거 진단…"상위 0.5% 수준" 반전
'결혼 12년 차' 안재욱, ♥최현주·'전 부인' 황신혜와 삼자대면 (같이 삽시다)
첫인상은 김희선·성격은 女서장훈…이상민, '10살 연하' ♥아내 자랑 "반신욕 같이" [엑's 이슈]
심권호, 간암 투병 후 밝은 모습…황보라 "얼굴색부터 달라져" 감탄 (사랑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