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가 역대급 출발 페이스로 무섭게 질주하고 있다.
도로공사는 올 시즌 출발이 매우 좋다.
V리그에서 5시즌째 활약 중인 모마는 올해 도로공사에 새롭게 합류한 뒤 득점 2위 (206점) 공격 종합 2위(44.02%)로 팀 공격에 날개를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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