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의원은 지난 12일 페이스북 올린 글에서 "서울의 청계천은 20년 전 민주당의 거센 반대 속에 재탄생했다.
배현진 의원은 "세운상가 개발은 종묘의 눈을 가리지 않는다.
김민석 당시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지반침하 우려'를 청계천 복원 반대의 이유로 내세웠죠.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속보] 용혜인 “많은 걱정과 우려 있다는 거 알아...듣고 또 듣겠다”
갑자기 물러난 김용범 “대통령은 사퇴 말렸다”
용혜인의 꼼수가 쏘아올린 '커다른 공'
다소 의외다…같은 시간대 맞붙은 민주당TV vs 김어준 뉴스공장, 승자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