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지르크지는 살아남았다.
루벤 아모림 감독은 쓰리백 쓰리톱 체제를 사용하는데 최전방 공격수로 메이슨 마운트 또는 마테우스 쿠냐가 기용되다가 베냐민 세슈코가 붙박이 주전으로 자리잡았다.
지르크지는 교체로도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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