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스킨스.
미국 팬사이디드는 13일(한국시각) 스킨스가 자신의 팀 동료들에게 뉴욕 양키스에서 뛰고 싶다는 말을 했다고 전했다.
즉 스킨스는 팀 동료들에게 고향 팀보다는 메이저리그 최고 명문 구단에서 뛰기를 원한다고 밝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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