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최수진 원내수석대변인은 12일 논평을 내고 ‘헌법존중 정부혁신 TF’를 두고 “이재명식 숙청 작업”이라고 비판했다.
앞서 전날 진행된 국무회의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내년 2월 13일까지 ‘헌법존중 정부혁신 TF’를 가동해 정부 내 내란 청산을 통해 조속한 공직사회의 신뢰 회복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각 기관은 오는 21일까지 내부에 자체 조사 TF를 구성한 뒤 다음 달 12일까지 기관별 조사 대상 행위를 확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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