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뺑소니·범인도피·증거인멸 시도 일당 일망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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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뺑소니·범인도피·증거인멸 시도 일당 일망타진

교통사고를 내고는 조치 없이 현장을 떠나 운전자를 바꾸고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를 없애는 등 조직적으로 역할을 분담해 범죄를 은폐하려 한 일당 6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원주경찰서는 주범 30대 A씨를 무면허 음주운전·증거인멸 교사·뺑소니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A씨의 범행을 도운 공범 5명을 범인 도피 및 증거인멸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차주인 B씨에게는 금전을 주는 대가로 B씨가 운전한 것으로 경찰에 조사받게 하는 등 승용차의 블랙박스 메모리카드를 회수해 증거를 인멸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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