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고어는 2022년 샌디에이고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뒤, 이듬해 워싱턴에 트레이드 됐다.
즉 고어는 워싱턴이 받은 소토의 유산인 것.
이제 워싱턴은 소토의 유산인 고어를 활용해 새 판을 짜려 하고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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