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맨체스터시티전 골 취소 장면에 대해 프로경기심판기구(PGMOL)에 항의했다.
리버풀에 억울한 장면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
판다이크가 헤더를 하는 장면에서 앤디 로버트슨이 오프사이드 위치에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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