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이크 볼드윈(24)이 신인왕에 올랐다.
볼드윈은 1위표 21장, 2위표 9장을 얻어 총 183점으로 2위 케이드 호튼을 크게 앞섰다.
볼드윈은 지난 202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애틀란타의 3라운드 지명을 받은 뒤, 이번 시즌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우투우타의 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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