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핵심 멤버인 황인범(페예노르트)의 부상에 이어 백승호(버밍엄시티)와 이동경(울산HD)도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하차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겼다.
백승호는 전반 시작과 함께 부상을 당했다.
경기 직후 울산 관계자는 “이동경은 오른쪽 하부 늑골(갈비뼈)을 다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축구 어떡하나…총 0-5, 2연패 당하더니 '슬픈 소식' 전해졌다
'음료 3잔 횡령' 고3 알바 고소한 빽다방…550만원 합의금도 받아내
“숨진 장모, 용의자 딸·사위 모두 지적장애”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새로운 보도 나왔다
이란대사 "한국선박, 호르무즈 못나간다...미국과 거래 많이 하기 때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