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핵심 멤버인 황인범(페예노르트)의 부상에 이어 백승호(버밍엄시티)와 이동경(울산HD)도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하차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겼다.
백승호는 전반 시작과 함께 부상을 당했다.
경기 직후 울산 관계자는 “이동경은 오른쪽 하부 늑골(갈비뼈)을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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