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패 위기의 이동국과 구자철이 무승부를 기록했다.
9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 31회에서는 후반기 첫 승이 절실한 두 감독, 이동국과 구자철이 맞붙었다.
경기가 시작되자 양 팀은 치열한 주도권 싸움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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