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당대표 100일 맞아 유기견 보호소 봉사 "말보다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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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당대표 100일 맞아 유기견 보호소 봉사 "말보다 행동"

당대표 취임 100일을 맞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유기견 보호소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대한민국은 관례국가가 아니다.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요즘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국민이 많다"며 "동물을 사랑하는 일은 국가의 일이며, 국민의 정서를 이해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오늘은 저에게 너무 많은 걸 묻지 말아 달라"며 "동물 사랑에 집중하러 왔다는 점을 이해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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