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리바키나는 아시아 국가 선수 최초로 이 대회 단식 챔피언에 올랐다.
리바키나는 이번 대회를 전승으로 마무리하면서 상금으로 523만5000달러(약 76억원)를 챙기게 됐다.
한편 사발렌카는 지난 2022년에 이어 또 파이널스에서 준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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