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리바키나는 아시아 국가 선수 최초로 이 대회 단식 챔피언에 올랐다.
리바키나는 이번 대회를 전승으로 마무리하면서 상금으로 523만5000달러(약 76억원)를 챙기게 됐다.
한편 사발렌카는 지난 2022년에 이어 또 파이널스에서 준우승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라이벌' 신네르 잡은 알카라스 "의미 있었던 경기…새 시즌 기대"
이민성호, U-23 아시안컵서 레바논 4-2 꺾고 첫 승 신고
'테니스 1위' 알카라스, 현대카드 슈퍼매치 14서 신네르에 2-0 완승
안세영, '난적' 천위페이에 기권승…결승서 왕즈이 상대로 우승 도전(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