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가 내년에도 2부리그에 남게 됐다.
시즌 초반 4연승을 제외하면 3연승 이상 기록이 없다.
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지난 시즌 기준 부산의 선수단 총지출액은 약 54억원으로, 13개 팀 중 4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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