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영자총협회가 9일 발표한 '우리나라 중간재 수출·입 집중도 국제비교와 시사점'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한국의 중간재 교역 비중은 수출이 67.6%, 수입은 50.5%로 미국 등 G7 국가와 비교해 가장 높았다.
국가별 중간재 수출 증가율을 보면 미국이 25.9%로 가장 높았고, 한국이 20.4%로 그 뒤를 이었다.
한국의 중간재 주요 수출 국가는 중국(23.7%)과 미국(14.2%)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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