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활발한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2026 노인일자리사업 설명회'를 다음 달 2일 오후 해누리타운(2층)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관내 노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10개소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설명회가 어르신들이 일과 사회 활동을 통해 보다 활기차고 생산적인 노후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열심히 일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 양적·질적 확대를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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